고사 · 모임 · 206년
태사씨 부자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태사자
대장부가 났으면 삼척검을 차고 천자의 섬돌에 올라야 한다.
태사향
아버지는 그 말씀을 이루셨습니까.
태사자
못 이루었다. 그래서 너에게 말해 두는 것이다.
태사향
그러면 제가 이어서 하겠습니다.
무슨 일이었나
206년, 태사자는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탄하며 눈을 감았습니다. 아들 태사향이 그 자리를 이어 오나라의 벼슬에 올랐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뜻을 못 이룬 것을 한탄하며 눈을 감은 아버지와 그 자리를 이은 아들입니다. 이름이 대를 넘어 이어집니다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